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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Part 10. 점수를 결정으로 바꾸는 일: 비즈니스 연결과 커뮤니케이션
모델은 누군가의 결정으로 바뀌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컷오프를 정확도가 아니라 기대수익으로 정하는 법, 가격과 한도로 넘어가는 길, 정책 변경 전에 돌리는 스왑 분석, 모델이 충당금과 자본까지 흘러가는 경로, 그리고 상대에 따라 언어를 바꾸는 일까지. 기초 시리즈의 마지막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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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Part 9. 모델은 파이프라인 위에서만 삽니다: 데이터 엔지니어링과 도구
좋은 모델도 배관이 없으면 종이 위의 아이디어입니다. 피처의 상당수가 만들어지는 SQL, 누출이 가장 자주 생기는 시점정합 조인, 학습과 서빙이 어긋나는 문제, 그리고 재현성과 데이터 품질까지. 신용 모델을 실제로 굴러가게 하는 일을 실무의 언어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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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구글 TimesFM-3를 출시 직후 직접 검증했습니다: 제로샷은 진짜, 간판 기능은 아직
구글이 2026년 8월 31일 공개한 시계열 파운데이션 모델 TimesFM-3를 공개 데이터 두 종류로 직접 검증했습니다. 제로샷 성능은 고전 모델과 GBM을 확실히 앞섰지만, 새로 추가된 다변량과 공변량 기능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개선이 없었습니다. 학습 데이터 오염 검증과 속도 비교까지 실무자 관점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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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Part 8. 왜 이렇게 판정했는지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해석가능성과 공정성, 규제
신용에서 모델은 왜 그렇게 판정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하고, 그 판정이 공정한지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투명한 모델과 사후 설명, 보호속성을 지워도 새어드는 대리변수 차별, 하나로 정의되지 않는 공정성, 그리고 이 모두를 떠받치는 규제를 실무의 언어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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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Part 7. 배포가 끝이 아닙니다: 검증과 거버넌스, 모니터링
금융에서의 모델은 다 만들었다고 끝이 아닙니다. 만든 사람과 다른 사람이 독립적으로 검증하고, 섀도 모드로 조심스럽게 켜고, 배포한 뒤에도 계속 지켜보다 노화하면 다시 학습시킵니다. 신용 모델의 검증과 거버넌스, 모니터링을 실무의 언어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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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Part 6. 예측을 넘어 개입으로: 인과추론과 실험
신용 심사는 예측만 하는 게 아니라 결과에 개입합니다. 한도를 올리면 부도가 늘어나는지 같은 질문을 상관으로 답하면 방향부터 틀립니다. 실험과 준실험, 회귀불연속, 업리프트까지 신용의 인과추론을 실무의 언어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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